특수급습부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가나가와현경 SAT 합동 훈련 영상.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일본에서는 1972년 이래 아사마 산장 사건을 비롯한 적군파 테러, 옴진리교의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살포사건, 마츠모토 시 사린가스 살포사건 등 90년대까지 수많은 테러가 발생해왔다. 이러한 테러에 대응하기 위해서 1977년 9월 28일부터 특수무장경찰(Special Armed Police)이 창설되었고[5] 이후 1996년 4월 1일에 지금의 SAT로 재편성된다.
3. 조직 [편집]
도쿄도, 오사카부, 훗카이도, 치바, 카나가와, 아이치, 후쿠오카, 오키나와 경시청/경찰청 단위에 SAT 1개 팀이 운영되고 있다. 경찰기동대에서 운동신경과 사격실력 등 대테러 부대 대원이 되기 위한 요구조건이 특출난 대원들을 선발해 총 10개팀, 200여 명의 요원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60명이 3팀으로 나누어지며 한 팀은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팀의 구성은 기내로 돌입하는 돌입반, 저격반, 지원반으로 나누어지며 저격반은 실제상황에서 2교대로 철야 감시체제를 갖춘다. 또한 근접하여 도청 등의 작전을 펴는 전자기기 조작에 능통한 대원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3근무제라 반드시 1개 팀은 항시 출동대기상태를 갖추고 있으며 일본 전체에 SAT는 8개 팀 밖에 없기에 이들은 항상 담당 지역 외 SAT가 없는 인접 지역 파견 업무를 맡을 준비를 항상 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해당 부대가 없는 지역 경찰에는 기동대 산하 총기대책부대가 설치되어 운영 중인데 이들 총기대책부대의 임무는 SAT 등이 현장에 오기 전 초동 대응 및 SAT 도착 후 주변 정리 등의 지원 업무를 하거나 원전 등 중요 시설 경비나 강력 사건에 형사부 특수범조사계[6]와 함께 작전을 하는 등 제법 다양한 임무를 맡고 있다.
SAT나 총기대책부대 복장이 비슷하고 하는 일이 중복되는 경우가 잦다보니 일본 경찰 전문가들도 눈 앞에 있는 경력들이 SAT인지 총기대책부대인지 헷갈린다고 한다.
또한 3근무제라 반드시 1개 팀은 항시 출동대기상태를 갖추고 있으며 일본 전체에 SAT는 8개 팀 밖에 없기에 이들은 항상 담당 지역 외 SAT가 없는 인접 지역 파견 업무를 맡을 준비를 항상 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해당 부대가 없는 지역 경찰에는 기동대 산하 총기대책부대가 설치되어 운영 중인데 이들 총기대책부대의 임무는 SAT 등이 현장에 오기 전 초동 대응 및 SAT 도착 후 주변 정리 등의 지원 업무를 하거나 원전 등 중요 시설 경비나 강력 사건에 형사부 특수범조사계[6]와 함께 작전을 하는 등 제법 다양한 임무를 맡고 있다.
SAT나 총기대책부대 복장이 비슷하고 하는 일이 중복되는 경우가 잦다보니 일본 경찰 전문가들도 눈 앞에 있는 경력들이 SAT인지 총기대책부대인지 헷갈린다고 한다.
4. 장비 [편집]
창설 당시 1기 대원들은 GSG-9으로부터 훈련을 받아 이들과 같은 장비를 사용했다. 정식으로 SAT가 특수팀으로 되기 전까지는 편성예산이 부족하여 구식무기를 사용했으나, 96년부터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1998년도의 SAT 예산은 자그마치 50억엔(500억원)으로 그 중에는 헬기 2대도 포함되어 있다. 지금은 SWAT와 FBI로부터 인질구출작전과 전술훈련을 받고 있다.
현재 사용중인 장비는 Glock 19와 H&K USP, P9, SIG P226, SIG P228, 미네베아 뉴 남부 M60, M4 카빈, MP5A4•MP5A5•MP5SD4•MP5SD6, 89식 소총, H&K PSG1, TRG-42,호와 M1500 저격소총 등이다.
그리고 차량은 돌입지원형인 특형경비차(PV-2형 特型警備車)와 총기대책경비차(銃器対策警備車)이고, 그 밖에는 대원 수송차(대형 버스, 승합차, SUV), 자재운반트럭, 무전통신 지휘차이다.
현재 사용중인 장비는 Glock 19와 H&K USP, P9, SIG P226, SIG P228, 미네베아 뉴 남부 M60, M4 카빈, MP5A4•MP5A5•MP5SD4•MP5SD6, 89식 소총, H&K PSG1, TRG-42,호와 M1500 저격소총 등이다.
그리고 차량은 돌입지원형인 특형경비차(PV-2형 特型警備車)와 총기대책경비차(銃器対策警備車)이고, 그 밖에는 대원 수송차(대형 버스, 승합차, SUV), 자재운반트럭, 무전통신 지휘차이다.
5. 경찰특공대와의 유사점 [편집]
6. 활약 [편집]
SAT의 출동 영상[7] |
2017년 8월 23일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발생한 이탈리아인 권총 농성 사건 당시 현지 SIT와 함께 출동했다.
2017년 아이치현 나고야시 이탈리아인 권총 난사 사건 당시 현장 영상들[8] |
7. 관련 낭설 [편집]
SAT 대원이 되면 즉시 경찰명부에서 신분이 말소되고 소속도 기밀로 된다는 루머가 있지만 헛소리. 소속이 기밀이 되는 건 사실이나 경찰명부에서 신분이 말소된다는 건 거짓, 신분과 소속을 말소시켜야 할 정도로 비밀스러운 작전을 수행하지도 않고, 설령 말소해 버리면 합동 작전이나 투입 때 보안 관련 번거로움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사실 이는 해당 부대들이 보안에 상당히 엄격하기 때문으로, 경찰청에서 공식 보도를 할 때까지, 부모가 자신의 아들이 SAT 대원이었다는 것도 몰랐다는 사례[9]가 있어 이런 추측이 난무하는 모양이다.[10]
경찰관등 특수총 사용 및 취급 규범 에 따르면 특수총의 사용준비, 연발사용, 사격 등의 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의 지휘관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고 정해져있다. (규범 10조, 12조, 13조)
이 규범을 원본이 아닌 옮겨 써 놓은 기사를 보고 오해하여 연발 사격도 자유롭게 못하는 관료제적 조직이라는 식으로 표현이 되어있었는데, 흔히 정밀한 외과수술에 비유되는 현실의 대테러 작전에서는 그 어디서도 지휘관의 통제 없이 제멋대로 게임처럼 총기를 연발로 연사하지 않는다.[11] 아무리 훈련된 사수라도 제어하기 어렵고, 소음으로 감각이 마비되며 수 초 내로 탄창이 바닥나는 이유로 함부로 연사하지 않는다. 또한 총기 반동이나 관통, 도탄등에 의한 눈먼 총알이 인질들을 다치게 하거나 죽이는 등의 부수적인 피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커지기에 화력보단 더욱 정밀한 제압이 우선이다. 그러므로 특수한 경우[12]가 아닌 이상은 대부분의 경우 단발 사격만 사용한다. 단발 사격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우려는 현장에서 정보부서와 대원들, 지휘관이 평가한 후 결정할 일이며, 또한 당연히 규정집에는 범죄의 형태나 사태에 따라 필요가 인정되면 연발 사용을 할 수 있다고 되어있고[13], 각 사항 역시 지시를 받을 수 없는 긴박한 경우에는 정해진 판단 기준에 의해 각자 판단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예외[14] 를 허락해주고 있는 지극히 상식적인 규정이다.
사실 이는 해당 부대들이 보안에 상당히 엄격하기 때문으로, 경찰청에서 공식 보도를 할 때까지, 부모가 자신의 아들이 SAT 대원이었다는 것도 몰랐다는 사례[9]가 있어 이런 추측이 난무하는 모양이다.[10]
경찰관등 특수총 사용 및 취급 규범 에 따르면 특수총의 사용준비, 연발사용, 사격 등의 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의 지휘관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고 정해져있다. (규범 10조, 12조, 13조)
이 규범을 원본이 아닌 옮겨 써 놓은 기사를 보고 오해하여 연발 사격도 자유롭게 못하는 관료제적 조직이라는 식으로 표현이 되어있었는데, 흔히 정밀한 외과수술에 비유되는 현실의 대테러 작전에서는 그 어디서도 지휘관의 통제 없이 제멋대로 게임처럼 총기를 연발로 연사하지 않는다.[11] 아무리 훈련된 사수라도 제어하기 어렵고, 소음으로 감각이 마비되며 수 초 내로 탄창이 바닥나는 이유로 함부로 연사하지 않는다. 또한 총기 반동이나 관통, 도탄등에 의한 눈먼 총알이 인질들을 다치게 하거나 죽이는 등의 부수적인 피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커지기에 화력보단 더욱 정밀한 제압이 우선이다. 그러므로 특수한 경우[12]가 아닌 이상은 대부분의 경우 단발 사격만 사용한다. 단발 사격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우려는 현장에서 정보부서와 대원들, 지휘관이 평가한 후 결정할 일이며, 또한 당연히 규정집에는 범죄의 형태나 사태에 따라 필요가 인정되면 연발 사용을 할 수 있다고 되어있고[13], 각 사항 역시 지시를 받을 수 없는 긴박한 경우에는 정해진 판단 기준에 의해 각자 판단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예외[14] 를 허락해주고 있는 지극히 상식적인 규정이다.
8. 등장 매체 [편집]
여타 다른 매체에서 등장하는 SWAT들과 비슷하게 적들에게 발리거나 아니면 발라버리거나 둘 중 하나로 등장한다.
8.1. 애니메이션/라이트노벨/만화 [편집]
- 기생수 세이의 격률 - 주민들을 모두 시청에 소집한 후, 시민들 내부의 기생수들을 AA-12 완자동 산탄총을 들고 쓸어버린다. 작중 갑작스러운 기습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제외한다면 그다지 큰 피해를 입지는 않았으나, 기생수들 사이에 있던 고토가 진의를 드러내면서 역으로 전멸당한다.
- 데스 니드 라운드 - 2권에 등장하는 괴인은 사실 이 부대 출신이었다. 그런데 권총밖에 안 가지고 있다.
8.2. 소설 [편집]
8.3. 드라마/영화 [편집]
- 일드 S-최후의 경관-에서 가상 경찰조직이자 작품의 메인 세력인 NPS 다음으로 메인 세력으로 등장한다.
8.4. 게임 [편집]
-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 삭제장면 - 싱글 플레이 내에서 플레이 가능한 진영으로 등장한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 대테러부대 켄지의 본 소속
- 케인 앤 린치 : 데드맨 - 도쿄 시내 미션에서 일반 경찰들과 나와서 함께 쓸려나간다(...). 잘 보면 일장기와 SAT 패치가 붙어 있어서 대번에 SAT라는 걸 알 수 있는데 케인 일당은 그냥 SWAT이라고 부른다.
9. 관련 문서 [편집]
[1] 덧붙여서 사진에 연도와 월일이 적혀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지만 원래는 달력으로 사용하려다가, 자위대 측에서도 자위대도 아닌 경찰 특수부대원 사진을 정식 달력 사진으로 사용하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삭제 조치 했다고. 즉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이 사진은 삭제되기 전에 유출된 것이 지금까지 계속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다.[2] 일본 경찰 SAT도 도심 지역 외부에서의 작전을 고려하는지, 이 사진 외에도 육상자위대 위장복을 입는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 2007년에 SAT가 호주 퀸즐랜드 경찰청 SWAT팀인 SERT(Special Emergency Response Team)와의 합동훈련을 했을 때도 육상자위대 위장복 2형을 입은 SAT 대원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퀸즐랜드 경찰청의 해당 훈련 보도자료 아카이브) [3] https://ja.wikipedia.org/wiki/%E7%89%B9%E6%AE%8A%E6%80%A5%E8%A5%B2%E9%83%A8%E9%9A%8A[4] 군대 보유를 포기한 평화헌법으로 인해 군대를 보유할 수 없어 '외부의 적을 상대하는 경찰'을 만들다보니 도로 군대가 되어 심지어 2020년 군사력 순위에선 징병제인 한국군보다 랭킹이 한단계 더 높다. 아프리카 부족마을에서 죽창으로 무장한 장정들이 경찰과 군대 역할을 동시에 하듯, 원래 경찰과 군대는 뿌리가 같으며 분업화시킨 것인데, 내부의 적보다는 외부의 적인 오랑캐가 훨씬 세니까 군대가 가장 강력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일본군을 날려버린 뒤 경찰을 데리고 외부의 군대를 대비하기 위해 무장시키다보니 이름만 경찰일 뿐, 군대와 다름없는 조직이 되어서 미군과 합동훈련 하는 등 군대와 대등한 조직으로 대접받는다.[5] 가장 먼저 창설된 것이 경시청 제6 기동대와 오사카 부경 제2 기동대다.[6] 이들도 인질구출 등의 업무를 담당하면서도 동시에 강력 범죄 수사도 담당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다목적 부대.일본 경찰 관련 매체들에서 종종 나오는 경시청 SIT 등으로 부르는 부대가 바로 형사부 특수범조사계를 의미한다.참고로 이들 부서 이름은 각 지역마다 다를 수 있어서 SAT나 총기대책부대 이외의 경찰 부대명칭은 전부 이들로 보는 게 맞다고 한다.[7] 대원들은 2분 10초부터 나온다.[8] 첫번째 고정 영상 우측의 무리가 SAT이며 두번째 영상 50초대에 방패를 들고 하차하는 특수경찰들은 아이치현의 SIT인 ASIT(Aichi Special Investigation Team)이다.[9] 2007년, 아이치현 나가쿠테 마을 농성총격사건(愛知長久手町立てこもり発砲事件).[10] 이 대원은 농성중인 범인의 선제 사격을 받고 순직했으며, 범인은 곧바로 다른 SAT 부대원들에게 잡힌 뒤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11]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캠페인 중 대청소 미션은 이를 잘 표현해두어 자동소총을 단발로만 사용이 가능하다.[12] 벽등의 엄폐물을 관통해서 사격해야할 경우 정도이겠지만, 인질이 그 엄폐물 뒤에 없다는 확실한 보장이 있어야한다.[13] 12조 3항 犯罪の態様その他の事態に照らし特に必要があると認められ[14] 10조 3항, 12조 3항, 13조 2항 状況が急迫し命令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いときは、この限りでない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